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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강림후 제 1주 2018년 5월 27일 성삼위일체 주일 예배자료 

강단색: 흰색

본문

주제: 이번 주일 본문은 한결같이 하나님의 신비하고 형용할수 없는 존재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세상을 창조하시고, 주의 전에서 주의 위대하심을 나타내는 창조의 하나님을 설명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진리를 선포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실천하는 삶의 모습을 보여주며, 성령을 통하여 오늘도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 얼마나 놀라운 섭리입니까?
우리의 짧은 이해와 언어로는 성삼위일체의 존재를 표현하는것을 감히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신비한 개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 본문은 삶의 궁극의 존재가 우리와 같은 미천한 존재의 삶속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강력하게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섭리하심이 우리를 향한 사랑에서 기인하는데 큰 감동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보잘것 없는 우리를 향한 그 사랑이 세세토록 영원하였음을 인하여 형용할 수 없는 은혜에 사로잡히게 됩니다.
성삼위일체 주일은 우리 삶 가운데 깊이 역사하시는 신령한 하나님의 형상을 기억하게 합니다.

예배의 부름 #1 

인도자: 여호와의 소리가 화염을 가르시도다.
회중: 영광과 권능의 하나님께 찬양을 돌릴지어다. 
인도자: 여호와의 소리가 광야를 진동하심이여
회중: 주의 거룩하신 임재를 찬양할지어다. 
인도자: 주는 전능하신 보좌에 앉으며 영원토록 찬양받기에 합당하도다.
회중: 주의 백성이 전능하신 주님 앞에 예배하며 찬양합니다! 
다같이: 아멘!

예배의 부름 #2

인도자: 전능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회중: 우리의 생각을 뛰어넘는 주님을 위대하심을 찬양합니다!
인도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에게 다가오신 주님의 사랑을 찬양합니다!
회중: 주님을 통하여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맛보게 하심을 인해 감사드립니다! 
인도자: 위대하신 하나님께 소리 높여 찬양합니다!
회중: 우리와 함께 하시는 주님의 축복이 우리를 통하여 세상가운데 흘러 넘치길 기도합니다! 
다같이: 아멘! 

예배의 부름 #3 

인도자: 하나님의 사랑을 하나님의 창조물위에 부워주시니 감사합니다.
회중: 태초 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의 사랑에 닿지 않은 피조물이 없습니다. 
인도자: 우리가 ‘아바, 하나님’이라 부를때 우리의 기도에 사랑으로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회중: 우리를 새롭게 하시며, 우리의 발걸음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인도자: 우리가 새로운 피조물로 주님 앞에 부름 받음을 기억합니다.
회중: 우리의 마음을 여시어 주의 진리로 새롭게 하시고, 불타는 사랑을 가지고 세상으로 나아가게 하옵소서. 
다같이: 아멘! 

교독문 17번 (시편 29편) 

인도자: 너희 권능 있는 자들아 영광과 능력을 여호와께 돌리고 돌릴지어다
회중: 여호와께 그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돌리며 거룩한 옷을 입고 여호와께 예배할지어다
인도자: 여호와의 소리가 물 위에 있도다 영광의 하나님이 우렛소리를 내시니 여호화는 많은 물 위에 계시도다
회중: 여호와의 소리가 힘 있음이여 여호화의 소리가 위엄차도다
인도자: 여호와의 소리가 백향목을 꺾으심이여 여호와께서 레바논 백향목을 꺾어 부수시도다
회중: 그 나무를 송아지 같이 뛰게 하심이여 레바논과 시룐으로 들송아지 같이 뛰게 하시도다
인도자: 여호와의 소리가 화염을 기르시도다
회중: 여호와의 소리가 광야를 진동하심이여 여호와께서 가데스 광야를 진동시키시도다
인도자: 여호와의 소리가 암사슴을 낙태하게 하시고 삼림을 말갛게 벗기시니
회중: 그의 성전에서 그의 모든 것들이 말하기를 영광이라 하도다
인도자: 여호와께서 홍수 때에 좌정하셨음이여 여호와께서 영원하도록 왕으로 좌정하시도다
회중: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힘을 주심이여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평강의 복을 주시리로다

여는 기도 

전능하신 하나님,
주님의 찬란한 영광 앞에 섰습니다.
주의 전에 나온 주의 백성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은 거룩하신 하나님입니다. 주님의 찬란한 영광이 우리의 삶을 감싸 안아 주심을 고백합니다.
주님이 말씀하실때 백향목이 꺽이며, 세상이 진동합니다.
우리는 주의 임재 앞에 겸손히 나아갑니다.
하지만, 우리는 주의 은혜를 힘입어 주님 앞에 담대하게 나아갑니다.
주님의 사랑을 굳게 믿으며 오늘도 주님 앞에 나왔습니다.
오늘의 예배를 통하여 주님의 음성을 듣게 하옵소서.
우리와 함께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공동기도문 (회개의 기도)

주님,

세상의 것에는 눈이 밝지만, 영적인 세계에는 어두운 우리의 모습을 바라봅니다.
주님의 임재 앞에 서있지만, 우리의 삶을 감싸 안으시는 주님의 동행하심을 보지 못함을 고백합니다.
그러기에 보좌에 앉아 세상을 다스리시는 주님을 보는 것이 더 어려움을 고백합니다.
우리의 영적인 눈을 열어 주님을 보게 하소서.
우리의 눈을 열어 찬란한 광명 가운데 좌정하시는 주님을 보게 하소서.
우리의 눈을 열어 우리의 삶가운데 동행하시는 주님을 보게 하소서.
우리의 눈을 열어 주님의 신비를 알게 하소서.
우리의 눈을 열어 오늘도 예배를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실 하나님을 보게 하소서.
우리의 삶을 주님께 드리오니, 성삼위 하나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SNS용 이미지

번역 : 전승수

전승수 목사는 현재 Asbury Theological Seminary Th.M in Intercultural Studies 에 재학중이며, 미연합감리교회 정회원 목사입니다. 2015년 부터 Raleigh Court Untied Methodist Church 의 담임목회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발행되는 목회자료들을 번역하기 위해 다리Builders를 시작하였습니다. 'Bridge Builders' 의 사명을 감당하기를 소망하며 하나님의 나라의 꿈을 키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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