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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강림후 제10주 2018년 7월 29일 주일 예배자료

강단색: 녹색

본문:

 

주제: 오늘의 본문은 명백한 대조를 이루며 구성되었습니다. 믿음 혹은 죄, 강인함 혹은 연약함, 받아들임 혹은 배제됨, 충만함 혹은 허전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편기자를 통하여 우리가 읽는 부르짖음이 곧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로 인해 사리짐을 보게됩니다. 우리가 아는 것과 같이 우리가 읽은 시편이 다윗의 시편이라면 다윗 만큼이나 죄를 지은 후 하나님의 구원의 손길을 직접경험한 이가 어디 있을까요? 자신의 욕망을 채우기 위해 수단을 가리지 않았던 다윗의 자기 중심적 모습과 반대로 작은 양의 음식을 다수를 섬기기 위해 바꾸어 가진 주님의 자기 비움을 보게 됩니다. 이와 같이 나열된 서로 대조되는 이야기를 통하여 바울이 말하는 하나님의 구원의 능력을 바라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는 우리가 생각하지도 못하며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을 가능케 함을 바라봅니다.

 

예배의 부름 #1 

인도자: 오라, 주님 안에 안식을 경험하십시오.
회중: 우리는 주님의 음성을 듣기를 간구하며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인도자: 이곳은 평안과 희망을 경험하는 거룩한  자리입니다. 주님이여 치유하옵소서.
회중: 오늘 이곳에서 우리를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인도자: 오라, 우리와 함께 하시며 우리의 구원이 되시는 하나님를 신뢰하십시오.
회중: 우리의 마음을 엽니다. 주님의 음성을 듣게 하시고,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하심을 경험케 하옵소서. 
다같이: 아멘!

예배의 부름 #2 

인도자: 주님께 우리의 마음을 드립니다.
회중: 주님과 같은 분이 어디 있으리오. 
인도자: 주님의 자비의 사랑안에 주님을 신뢰함을 고백합니다.
회중: 어지러운 세상 가운데 우리의 참 평안이 되시는 주님을 의지합니다. 
인도자: 오늘의 예배를 통하여 우리에게 평안의 확신을 주시는 주님을 바라보십시오.
회중: 우리의 마음을 열어 주님을 기다립니다. 주님의 말씀만을 의지하며 살도록 우리를 붙잡아 주시옵소서. 아멘!

교독문 8번 (시편 14편)

인도자: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는도다
회중: 그들은 부패하고 그 행실이 가증하니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인도자: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살피사 지각이있어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보려하신즉회중: 다 치우쳐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가 없으니 하나도 없도다
인도자: 죄악을 행하는 자는 다 무지 하냐 그들이 떡 먹듯이 내 백성을먹으면서 여호와를 부르지 아니하는도다
회중: 그러나 거기서 그들은 두려워하고 두려워하였으니 하나님이 의인의 세대에 계심이로다
인도자: 너희가 가난한 자의 계획을 부끄럽게 하나 오직 여호와는 그의 피난처가 되시도다
회중: 이스라엘의 구원이 시온에서 나오기를 원하도다
다같이: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을 포로된 곳에서 돌이키실 때에 야곱이 즐거워하고 이스라엘이 기뻐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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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전승수

전승수 목사는 현재 Asbury Theological Seminary Th.M in Intercultural Studies 에 재학중이며, 미연합감리교회 정회원 목사입니다. 2015년 부터 Raleigh Court Untied Methodist Church 의 담임목회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발행되는 목회자료들을 번역하기 위해 다리Builders를 시작하였습니다. 'Bridge Builders' 의 사명을 감당하기를 소망하며 하나님의 나라의 꿈을 키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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