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링크: https://www.ministrymatters.com/all/entry/3026/worship-elements-september-2-2018>

성령강림후 제15주 2018년 9월 2일 주일 예배자료

강단색: 녹색

본문:

주제: 이번주일 본문은 아가와 시편을 잇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다채로운 묘사가 그려지고 있습니다. 본문을 통하여 꽃과 향수가 뿜어내는 향기로운 향을 상상하게 되며, 새소리와 음악으로 우리의 귀가 즐거워 하며 하나님이 지으신 아름다운 세계와 그 안에 거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게 됩니다. 그 안에 사는 우리는 주님이 부어주시는 향유에 기름 부음 받아 살아가도록 초청함을 기억합니다. 이처럼 아름다운 세계 속에서 우리는 정의를 구현하며, 서로 사랑하며, 악에 대해서는 엄중하게 대처하고, 자비로운 언어와 구제에 힘쓰도록 부름 받았습니다. 하나님이 우리가 이 부르심에 응답하며 살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형식적인 예배가 아닌, 우리의 마음을 온전히 드리며, 하나님의 말씀을 품고 세상을 살아가기를 명령하십니다.

예배의 부름 #1 

인도자: 주님이 창조하신 산을 바라보며, 들을 바라보십시오
회중: 주님을 사랑하는 이들이 주님을 향하여 기쁨으로 달려갑니다. 
인도자: 온 세상은 주님이 창조하신 손길로 아름답습니다.
회중:  땅을 가득 채운 꽃을 바라보고, 하늘을 메운 새들의 소리가 주님의 손길을 보게 합니다. 
인도자: 들판의 곡식이 무르익어 온세상이 수확의 기쁨을 기다리며 즐거워합니다.
회중: 푸르름의 계절에 함께 하시는 주님의 손길로 인해 감사 올립니다. 
인도자: 주님의 손길로 우리 영혼에 기름을 부으셔서 주님으로 충만케 하소서!
회중: 우리를 만지시는 주님으로 인해 기뻐 찬송 올립니다! 우리의 예배를 받으소서!
다같이: 아멘! 

예배의 부름 #2 

인도자: 우리가 드리는 구제의 손길은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응답입니다.
회중: 주님, 주님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주님이 주신 축복을 나눌수 있는 삶을 살도록 우리를 붙잡아주소서. 
인도자: 말하기 보다는 듣는 일을 즐기게 하시고, 성내는 일도 더디하게 하소서.
회중: 평화의 소식을 나누는 증인들이 되게 하소서. 
인도자: 우리의 마음을 주님께 드리며, 주님이 사용하실 일을 할수 있도록 영적으로 깨워주소서.
회중: 주님, 우리의 마음을 열어 주님이 주시는 말씀에 아멘으로 응답하게 하시고, 주의 뜻을 이루게 하옵소서. 

SNS용 이미지

번역 : 전승수

전승수 목사는 현재 Asbury Theological Seminary Th.M in Intercultural Studies 에 재학중이며, 미연합감리교회 정회원 목사입니다. 2015년 부터 Raleigh Court Untied Methodist Church 의 담임목회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발행되는 목회자료들을 번역하기 위해 다리Builders를 시작하였습니다. 'Bridge Builders' 의 사명을 감당하기를 소망하며 하나님의 나라의 꿈을 키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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