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링크: https://www.churchleadership.com/leading-ideas/9-things-preachers-never-say/>

 

설교자가 절대 말해서는 안될 9 가지

저자:

많은 설교자들은 낡고 흔한 예화로 설교를 시작함으로써 교인들을 집중시키는데 실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설교자로 유명한 미국 플로리다의 Charley Reeb 목사는 설교자가 서론으로 피해야 9가지를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설교는 절대 쉬운일이 아닙니다. 어떤 사람이 Winston Churchill 에게 설교할때는 웅변가들이 쓰는 기술을 사용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그러자 그는나는 매주 똑같은 사람들을 집중시키기 위해 같은 주제를 가지고 설교할 정도로 바보는 아닙니다라고 답했다고 합니다.

맞는 말입니다.

설교는 스스로의 발등을 찍을수도 있을만큼 어려운 일입니다.

제가 생각한 설교자가 절대 해서는 안되는 9가지 문장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1.  “ 어제밤에 Netflix( TV)  보다가 깨달은 건데요…. “

가끔 설교준비를 미리 준비하지 못할만큼 분주한 일주일을 보낼때가 우리모두에게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굳이 교인들에게 방송하지 않아도 됩니다. 토요일 저녁에 tv에서 설교 영감을 얻었다고 해도 설교중에 불필요한 사실을 말함으로써 설교를 망칠필요는 없다는 것이죠.  아마도 교인들은 당신이 교회오는 길에 설교를 짜집기 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Netflix 예화를 꼭쓰고 싶다면 어젯밤, 토요일 밤에 봤다는 부분은 버리세요.

대부분의 교인들은 일주일동안 화가난 상사 아래서 임박한 마감일, 고지서 그리고 아이들을 돌보는데 시달리다 예배의 자리에 왔다는 것을 잊지마십시오. 당신의 설교가 그들의 삶에 어떤 변화를 있는가를 진지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

 

2. “ 오늘은 3가지 포인트를 이야기 하겠습니다. “

설교를 시작도 하기전에 망치고 싶나요??

청중에게 오늘 설교가 몇개의 포인트로 이루어져 있는지 말할때 청중들은 곧바로 오늘 설교가 얼마나 길어지지 생각하기 시작하며 내용에 절대 집중하지 못하게 입니다.

한가지 포인트를 이야기하는데 10분이나 걸리다니! 아직도 멀었잖아

설교중엔 교인들을 그냥 궁금한채로 두세요.

 

3.  제가 재밌는 이야기를 하나 해드릴께요

재미있는 이야기를 이렇게 시작함으로서 이야기의 흥미를 반감 시키지 마시기 바랍니다. 첫째, 이야기 재미의 반인 반전의 묘를 잃을 것이고, 둘째, 청중들은 미리 당신의 이야기를 평가하기 시작할 겁니다

여러분이 재밌는 이야기라고 순간 그들은 진짜 재미있나 어디 들어보자 라고 생각할 입니다.

이야기에 빠져들기도 전에 내용을 평가하게 됩니다.

진짜 재밌는 예화라면 재밌다고 설명하지 않아도알아서 웃을겁니다.

 

4. “ 오늘의 본문은 ….”

그날의 성경본문을 읽으며 설교를 시작한다면 당신은 실수를 하고 있는것입니다.
대부분 성도들은 성경본문 듣기를 크게 기대하고 있지 않습니다. 매우 불행하게도 몇몇 청중은 성경이 그다지 감명을 주지 못한다고 믿고 있다는 겁니다.  설교자는 그사람들이 성경을 읽어야 하는지 설득시켜야 합니다. 대부분의 청중들은 설교 시작 2분안에 오늘 설교가 들을 가치가 있는지 결정합니다. 
저는 설교 시작은 성도들에게 오늘 본문말씀이 필요한지 먼저 설명하고 다음에 본문을 읽으시길 제안합니다.

 

5. “오늘 설교를 시작하기 전에…”

설교의 시작은 당신이 입을 여는 순간부터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의 문장은 잘못된 표현이죠. 청중들은 설교초반에 이미 흐름을 알고 싶어 합니다. 그런데 설교시작부터 교회 광고나 어젯밤 스포츠 소식으로 시간을 낭비한다면 청중들 몇을 잃을 확률이 매우 높아 집니다. 시작이 중요합니다.

 

6. “ 신약교수님이 말씀하시길….”

, 우리에게는 모두 Yoda (역주: 스타워즈 제다이 마스터) 같은 교수님이 한분씩 있었습니다. 그러나 성도들이 당신의 신학교 교수의 깨달음을 알고싶어 할거라고 착각하지 마십시오. 이럴때지식이저주다라는 말을 씁니다. (역주: 아는것이 병이다)  물론 신학교에서 배운 지혜를 이용해 설교를 준비해야 하지요 그러나 교인들은 자료들이 얼마나 유명한 것인지에는 관심이없다는 것을 잊지말아야 합니다. 그들 대부분은 일주일동안 화가난 상사 아래서 임박한 마감일, 고지서 그리고 아이들을 돌보는데 시달리다 예배의 자리에 왔다는 것을 잊지마십시오. 당신의 설교가 그들의 삶에 어떤 변화를 있어야 할까요?

 

7. “ 제가 이것을 설명해 보겠습니다.”

그냥 설명하세요.  청중들에게 설명을 할거라고 설명함으로써 말문을 열지 마세요.

얼마나 말이 이상합니까. 그냥 설명하시면 됩니다. 재밌는 이야기를 할때처럼 효과적인설명에는 놀라움이 포함되야 합니다. 미리 김을 빼지 마세요. 좋은 설명에는 소개가 필요없습니다.

 

8. “ 목사님 얘기 들으셨나요?”

유치한 농담으로 청중을 사로잡으려 하지 마십시오. 그런 유머가 없어도 당신의 설교는 충분히 훌륭합니다. TV 나와 시시한 농담이나 하는 목사들을 따라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최고의 유머는 당신 삶의 경험속에서 관찰속에서 깨달음을 얻을때 생겨납니다.

 

9. “지난주일에 못오신 분들을 위해 지난 설교를 요약해 드리겠습니다.”

교인들에게 죄책감을 심어주는게 목적이 아니라면 설교 시작때  지난주 빠진 사실을 굳이 다시 되새겨 필요는 없습니다. 청중을 집중시키는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또한 지난주일 참석한 교인들이 요약을 듣고 앉아있을 필요도 없구요. 짧고 명료한 요약이라면 이야기는 달리지겠지요?.

번역 : 전승수

전승수 목사는 현재 Asbury Theological Seminary Th.M in Intercultural Studies 에 재학중이며, 미연합감리교회 정회원 목사입니다. 2015년 부터 Raleigh Court Untied Methodist Church 의 담임목회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발행되는 목회자료들을 번역하기 위해 다리Builders를 시작하였습니다. 'Bridge Builders' 의 사명을 감당하기를 소망하며 하나님의 나라의 꿈을 키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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