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링크: http://www.ministrymatters.com/all/entry/2240/classic-worship-connection-january-21-2018>

주현후 제3주 2018년 1월 21일 예배자료 

강단색: 녹색

본문:

주제: 하나님의 부름심은 분명합니다. “나를 따르라” 우리가 깨어 주님의 부르심에 순종할때에, 우리를 놀라운 손길로 인도하시는 주님을 볼수 있습니다. 주님의 인도하심은 우리를 세상이 제시하는 그 무엇보다 강렬하게 우리를 이끄십니다. 거룩하신 주님의 임재 가운데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를 사용하여 세상의 희망이 되게 하심을 보게 됩니다. 주님의 부르심은 분명하고도 긴박합니다. 우리가 주님의 부르심을 응답하고 새로운 변화의 길을 제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배의 부름 #1 (시편 62편)

인도자: 창조의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십니다.
회중: 우리의 구원과 영광이 하나님께 있음을 고백합니다. 내 힘의 반석과 피난처도 하나님께 있음을 고백합니다. 
인도자: 오직 그만이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요새이십니다.
회중: 내가 크케 흔들리지 않는 이유는 그분 안에서 나의 소망을 보기 때문입니다. 
인도자: 이곳에 모여 찬양하면 기도하는 우리에게 주님의 임재가 드러나기를 기도합니다.
회중: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다같이: 우리의 소망이 주님께만 나오는도다.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예배의 부름 #2 

인도자: 주님 앞에 잠잠히 엎드려, 우리의 소망이 되신 주님을 바랍니다.
회중: 주님의 임재 안에서 우리를 부르시는 음성을 기다립니다. 
인도자: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무릇 나의 소망이 그로부터 나오는도다.
회중: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힘이 되시는 주님을 기다립니다. 
인도자: 오늘 예배를 통하여 우리를 만나주심을 기대하며 기다립니다.
회중: 우리의 마음을 다하여 예배하오니, 우리와 함께 하옵소서. 
다같이: 아멘!

예배의 부름 #3

인도자: 주님을 따르라 부르시는 주님의 음성을 들으십시오.
회중: 주님, 주님의 길을 신실하게 따라가게 하옵소서. 
인도자: 우리를 이끌어 섬김과 봉사의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의 손길을 보게하소서.
회중: 주님, 우리를 부르신 그곳에 나아가길 원합니다. 
인도자: 오늘 주님의 전에 나아왔으니, 주님의 부르시는 음성을 듣게 하소서.
회중: 주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겠습니다. 

여는 기도

거룩하신 하나님,
우리를 창조하시며, 우리를 사명의 길로 부르심을 인해 감사합니다.
주님의 부르심에 이끌리어, 주님이 인도하시는 곳을 나아가는 우리위에 함께 하시어, 주의 복음을 전하게 하옵소서.
복음의 기쁨 소식을 가지고 나아가는 곳 마다 주님이 행하시는 일들을 목격하게 하시고, 우리의 부르심으로 인하여 기뻐하게 하소서.
다시 사신 주님을 바라보며 나아온 이 자리를 거룩하게 구별하여 주시사, 다가올 주님의 나라를 준비하게 하소서.
우리를 성령으로 채우시사, 주님의 나라가 세워져가는 거룩한 사명을 감당케 하소서.
주님앞에 잠잠히 나아옵니다.
우리의 창조주된 하나님, 우리의 소망이 되시며 우리의 구원이 되어 주시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회개의 기도

자비의 하나님,
주님의 자비가 우리의 영원한 안식임을 고백합니다.
오늘의 예배를 통하여 주님의 끝없는 자비를 기억하게 하시고, 그 자비안에 우리의 삶을 맡기게 하옵소서.
요나의 예언을 듣고 돌이켰던 니느웨 백성들 처럼, 우리의 마음으로 여시사 주님 앞에 회개하며 나아가게 하옵소서.
주님 앞에서 우리의 죄를 직면하게 하시고, 우리의 눈을 열어 용서하실 뿐 아니라, 우리를 치유하시는 주님의 손길을 경험하게 하소서.
주님은 우리의 허다한 죄를 덮기를 원하시는데, 우리의 자존심 때문에, 우리의 생각에 가로 막혀 주님 앞에 나아가지 못하는 우리를 바라봅니다.
우리의 것을 주님 앞에 온전히 드리기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를 용서하시며 받아주시는 주님 앞으로 나아가길 원합니다.
거룩하신 하나님, 주님을 원하오니, 우리안에 임재하심을 넘치는 것을 보게하소서.
그리하여 넘치는 은혜를 세상과 나누는 우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를 용서하시고, 사명으로 부르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파송의 기도 

인도자: 주님의 부르심을 힘입어 다시 세상으로 나아갑니다.
우리를 혼자 두지 않으시며, 우리의 구원이요 요새가 되시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심을 기억하십시오.
부활하시는 주님은 우리가 땅끝까지 이르러 기쁨의 소식을 전하는 주의 증인되기를 원하십니다.
회중: 주님의 나라가 이루어짐을 믿습니다. 주의 사명을 따라 우리는 나아갑니다. 
다같이: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아멘!

추천찬양 

나의 영혼이 잠잠히

새찬송가 41장 내 영혼아 주 찬양하여라

내 영혼아 늘 평안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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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전승수

전승수 목사는 현재 Asbury Theological Seminary Th.M in Intercultural Studies 에 재학중이며, 미연합감리교회 정회원 목사입니다. 2015년 부터 Raleigh Court Untied Methodist Church 의 담임목회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발행되는 목회자료들을 번역하기 위해 다리Builders를 시작하였습니다. 'Bridge Builders' 의 사명을 감당하기를 소망하며 하나님의 나라의 꿈을 키워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