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링크: http://www.ministrymatters.com/all/entry/2322/classic-worship-connection-february-4-2018>

주현후 제 5주 2018년 2월 4일 주일 예배자료

강단색: 녹색

본문: 

 

예배의 부름 #1

인도자: 할렐루야! 주님을 찬양하는 일이 마땅합니다. 주님의 사랑이 우리 안에 넘쳐 흐름을 인해 감사합니다.
회중: 우리의 모임 가운데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인도자: 하나님은 약하고 상한자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입니다.
회중: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그 사랑을 드러내실 뿐 아니라, 우리를 치유하여 주십니다. 
인도자: 우리를 예배의 자리로 부르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회중: 주님의 영원하신 사랑을 찬양합니다. 
다같이: 아멘!

예배의 부름 #2

인도자: 주님의 사랑 앞에 우리의 삶을 엽니다!
회중: 우리를 예배의 자리로 부르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인도자: 주님의 말씀이 우리를 깨끗케 하여 치유와 희망의 약속을 붙잡으십시오.
회중: 우리의 삶가운데 은혜를 부어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인도자: 주님이 주시는 희망을 붙잡으며 살아가십시오.
회중: 우리의 삶속에 부어주시는 주님의 은혜를 붙잡으며 기쁨으로 이자리에 왔사오니, 주님 홀로 영광 받으소서. 
다같이: 아멘! 

여는 기도 

능력의 하나님, 창세때부터 만물을 축복하시는 하나님으로 인해 감사드립니다.
기쁠때나 슬플때 우리와 함께 하시며, 변함없는 사랑으로 우리와 동행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부어주신 은혜를 기억하며 예배의 자리로 나왔으니, 우리의 예배를 흠향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마음으로 열어주셔서 주님의 보좌에서 흘러나오는 주님의 말씀을 듣게 하옵소서.
그 말씀으로 붙잡고 살아가는 우리에게 기쁨을 부어주시고, 세상가운데 섬김으로 나아가게 하옵소서.
오늘도 우리와 함께 하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회개의 기도

창조주이신 하나님, 주의 만물 앞에 엎드려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이 지으신 모든 세계가 아름다울 뿐 아니라 경이로움을 고백합니다.
우리는 주님이 창조하시는 세상을 너무나 당연하게 여김을 고백합니다.
창조물을 보존해야 함을 알면서도 주님이 창조하신 세상을 우리의 욕심으로 인해 상하게 함을 고백합니다.
평화를 구하기 보다 문제 해결이라는 명목으로 전쟁을 조장합니다.
약하고 굶주린 이들에게 우리의 등으로 돌리면서 그들의 필요를 외면함을 고백합니다.
나말고 누군가가 그들의 필요를 채울 것이라는 허황된 기대를 함을 고백합니다.
우리의 부르짖음에 귀기울이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만 할뿐 나누지 못하는 우리의 어리석음을 고백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보내면서까지 우리를 사랑한 그 은혜를 잊지 않게 하옵소서.
주님, 우리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영혼과 헛된 것을 쫓는 마음을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이 주신 축복을 세어보게 하시고, 주님의 사명을 따라 살게 하옵소서.
섬김의 기쁨이 우리 가운데 넘치게 하여 주시옵시고, 세상을 돌보며 사람을 사랑하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를 평화의 도구로 사용하옵소서.
모든 것의 근원이 되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SNS용 이미지

번역 : 전승수

전승수 목사는 현재 Asbury Theological Seminary Th.M in Intercultural Studies 에 재학중이며, 미연합감리교회 정회원 목사입니다. 2015년 부터 Raleigh Court Untied Methodist Church 의 담임목회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발행되는 목회자료들을 번역하기 위해 다리Builders를 시작하였습니다. 'Bridge Builders' 의 사명을 감당하기를 소망하며 하나님의 나라의 꿈을 키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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