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링크: http://www.ministrymatters.com/all/entry/1964/classic-worship-connection-december-17-2017>

강림절 제 3주 2017년 12월 17일 주일 예배자료

강단색: 보라 혹은 파랑

본문: 

예배의 부름 #1 

인도자: 강림절 3번째 주일 예배에 오심을 환영합니다. 우리 앞을 비춰 주시는 주님의 빛을 보시길 바랍니다.
회중: 어둠이 쉽게 찾아오는 세상 가운데, 주님이 주시는 빛을 바라봅니다. 
인도자: 예수님은 하나님이 세상을 향하여 비춰주시는 빛의 선물입니다.
회중: 우리의 마음과 영을 준비시켜주시고, 희망과 빛의 소식을 전하는 주님을 영접하게 하소서. 
다같이: 아멘

예배의 부름 #2 

인도자: 본향으로 인도하시는 주님의 섭리위에 주님의 빛이 비춰집니다.
회중: 희망으로 우리를 비춰주시는 주님의 인도하심을 감사합니다. 
인도자: 오늘 우리의 마음을 주님께 드립니다. 담대하십시오! 주님이 우리와 함꼐 하십니다.
회중: 오늘 예배의 자리를 통하여 본향으로 향하는 우리의 여정이 이어지기를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다같이: 임마누엘 하나님, 우리와 함께 하옵소서. 아멘.

 

교독문 54번 (시편 126편) 

인도자: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려 보내실 때에 우리는 꿈꾸는 것 같았도다
회중: 그때에 우리 입에는 웃음이 가득하고 우리 현에는 찬양이 찼었도다
인도자: 그 때에 뭇 나라에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큰 일을 행하셨다 하였도다.
회중: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큰일을 행하셨으니 우리는 기쁘도다 
인도자: 여호와여 우리의 포로를 남방 시내들 같이 돌려보내소서.
회중: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다같이: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신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교독문 117번 (구주강림 3)

인도자: 광야와 메마른 땅이 기뻐하며 사막이 백합화 같이 피어 즐거워하며
회중: 무성하게 피어 기쁜 노래로 즐거워하며 레바논의 영광과 갈멜과 사론의 아름다움을 얻을 것이라 
인도자: 그것들이 여호와의 영광 곧 우리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보리로다
회중: 너희는 약한 손을 강하게 하며 떨리는 무릎을 굳게 하며 
인도자: 겁내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굳세어라, 두려워하지 말라, 보라 너희 하나님이 오사
회중: 보복하시며 갚아 주실 것이라. 하나님이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인도자: 그 때에 맹인의 눈이 밝을 것이며 못 듣는 사람의 귀가 열릴 것이며
회중: 그 때에 저는 자는 사슴 같이 뛸 것이며 말 못하는 자의 혀는 노래하리니 
인도자: 이는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
회중: 뜨거운 사막이 변하여 못이 될 것이며 메마른 땅이 변하여 원천이 될 것이며 
인도자: 승냥이의 눕던 곳에 풀과 갈대와 부들이 날 것이며
회중: 거기에 대로가 있어 그 길을 거룩한 길이라 일컫는 바 되리니 
다같이: 깨끗하지 못한 자는 지나가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입은 자들을 위하여 있게 될 것이라. 

여는 기도 

사랑과 화평의 빛이 되시는 주님,

어둠가운데, 주님의 빛을 비추어 주시고 우리에게 희망의 소식을 나누어 주옵소서.
우리의 마음을 열어 인생의 여정가운데 함께 하옵소서. 우리의 눈이 주님의 빛을 바라보게 하시고, 주님이 주시는 평화 안에 우리의 영혼이 잠기게 하옵소서.
우리의 입이 주님의 찬양으로 가득차게 하옵시고, 기쁨의 찬양이 우리의 마음을 통하여 흘러나오게 하옵소서. 우리를 감싸안는 주님의 사랑을 볼 수 있게 하옵소서.
희망과 사랑, 평화와 기쁨의 소식을 세상가운데 비춰주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회개의 기도 (공동기도문)

자비의 하나님, 주님의 사랑의 빛안에 거하면서도 주님 앞에 나아가기를 주저하는 우리의 모습을 고백합니다. 어려움을 당할때는 주님을 찾는데 주저하지 않으면서, 평안할때 주님을 바라보지 못함을 고백합니다. 언제나 우리 곁에 계시며, 우리와 대화하기를 원하시는 주님의 마음을 보게 하옵소서. 우리가 넘어질때, 또한 주님을 멀리 할 때에도, 언제난 우리를 사랑으로 맞이하며 기다리시는 주님의 사랑을 보게 하옵소서.
주님의 사랑으로 인해, 우리도 그 사랑을 나누며 살수 있는 주님의 자녀로 살게 하옵소서.
우리의 부족함을 사랑으로 덮어주시고, 주의 빛을 세상가운데 비춰주시옵소서.
우리를 깨끗케 하시며, 주님의 빛으로 새롭게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추천찬양 

찬송가 104장 곧 오소서 임마누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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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전승수

전승수 목사는 현재 Asbury Theological Seminary Th.M in Intercultural Studies 에 재학중이며, 미연합감리교회 정회원 목사입니다. 2015년 부터 Raleigh Court Untied Methodist Church 의 담임목회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발행되는 목회자료들을 번역하기 위해 다리Builders를 시작하였습니다. 'Bridge Builders' 의 사명을 감당하기를 소망하며 하나님의 나라의 꿈을 키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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