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링크: http://www.ministrymatters.com/all/entry/2404/worship-elements-march-4-2018>

사순절 제 3주 2018년 3월 4일 주일예배 자료

강단색: 보라

본문: 

주제: 이번주일 본문은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핵심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출애굽기 본문에서 하나님은 모세를  통하여 이스라엘 백성에게 의의 기준이 되는 십계명을 주시면서 주를 따르기를 명령하십니다. 시편 기자는 완전하며, 영혼을 소성하며,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는 계명을 지키기를 권면합니다. 하지만 사도바울은 서신을 통하여 고린도 성도들에게 율법의 완성이 그리스도를 통하여 형상화 된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임을 알려줍니다. 또한 요한복음은 예수님이 성전을 정결케 하신 사건을 통하여 죽은자 가운데 다시 살아나신 예수를 믿는 믿음이 우리를 온전케 하심을 기억합니다.

예배의 부름 #1 (시편 19편)

인도자: 세상에 치이고, 힘들고 지친 주의 백성이 예배의 자리로 나아갑니다.
회중: 주님의 거룩하신 말씀으로 우리를 소성시켜 주시옵소서. 
인도자: 세상에서 방황하고 헤매는 주의 백성이 예배의 자리로 나아갑니다.
회중: 주의 거룩하신 말씀으로 우리에게 지혜를 부어주소서. 
인도자: 세상에 의해 눈이 가리워 지고 갈바를 몰라 헤매는 주의 백성이 예배의 자리로 나아갑니다.
회중: 주의 거룩하신 말씀으로 우리의 눈을 밝혀 주시옵소서. 
인도자: 주의 말씀으로 순금 보다 더 사모하게 하소서.
회중: 꿀과 송이 꿀보다 더 단 주님의 말씀으로 먹게 하옵소서. 

예배의 부름 #2

인도자: 우리는 주님의 임재를 필요함을 주님 앞에 고백합니다.
회중: 우리의 욕심이 우리의 삶을 주님의 뜻과 멀게 함을 고백합니다.
인도자: 하지만 우리의 신음까지 들으시는 하나님이 우리를 믿음의 여정으로 부르셨습니다.
회중: 주님, 우리의 발걸음을  인도하옵소서.
인도자: 오라, 우리와 함께 하시는 주님을 예배합니다!
회중: 우리의 마음을 열어 치유의 손길로 우리를 새롭게 하시는 주님의 사랑을 경험하기를 원합니다.
다같이: 주여, 우리의 예배를 받으옵소서. 아멘! 

교독문 12번 (시편 19편) 

인도자: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회중: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인도자: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 언어도 없고 말씀도 없으며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
회중: 그의 소리가 온땅에 통하고 그의 말씀이 세상 끝까지 이르도다.
인도자: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키며
회중: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
인도자: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회중: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시도다. 
인도자: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회중: 여호와의 법도 진실하여 다 의로우니 
다같이: 금 곧 많은 순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 꿀보다 더 달도다

교독문 126번 (사순절 3)

인도자: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보나이다.
회중: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를 의지하였사오니 나를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인도자: 나의 원수들이 나를 이겨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회중: 주를 바라는 자들은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까닭 없이 속이는 자들은 수치를 당하리이다. 
인도자: 여호와여 주의 도를 내게 보이시고 주의 길을 내게 가르치소서.
회중: 주의 진리로 나를 지도하시고, 교훈하소서, 주는 내 구원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종일 주를 기다리니이다. 
인도자: 여호와여 주의 긍휼하심과 인자하심이 영원부터 있었사오니
회중: 주여 이것들을 기억하옵소서. 
인도자: 여호와여 내 젊은 시절의 죄와 허물을 기억하지 마시고
회중: 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주께서 나를 기억하시되 주의 선하심으로 하옵소서. 
인도자: 여호와는 선하시고 정직하시니 그러므로 그의 도로 죄인들을 교하시리로다.
회중: 온유한 자를 정의로 지도하심이여 온유한 자에게 그의 도를 가르치시리로다. 
다같이: 여호와의 모든길을 그의 언약과 증거를 지키는 자에게 인자와 진리로다. 

회개의 기도 

주님, 근심으로 가득찬 우리의 마음을 주님 앞에 내어 놓습니다. 우리가 고백하기도 전에 우리의 부족함을 아시는 주님을 믿고 기도합니다.
우리는 주님의 계명을 지키지고 못하고 불순종의 모습으로 살아갑니다.
우리의 이기심을 따라 점점 주님으로 부터 멀어져가는 우리의 모습을 봅니다.
주의 백성으로의 거룩한 삶, 세상을 위해 우리 자신의 삶까지 드려야 하는 모습에서 멀어진 우리를 바라봅니다.
주의 계명에서 어긋난 삶을 살면서 주님께 우리의 필요를 구하는데 주저하는 우리의 모습을 바라봅니다.
우리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사랑으로 우리를 죄를 씻어 주시옵소서.
우리가 입으로 저질른 죄와 마음으로 지은 죄까지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은혜로 우리를 온전케 하시고, 주님의 백성으로 살게 하옵소서.
우리의 반석이요 구원자가 되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SNS  용 이미지 

번역 : 전승수

전승수 목사는 현재 Asbury Theological Seminary Th.M in Intercultural Studies 에 재학중이며, 미연합감리교회 정회원 목사입니다. 2015년 부터 Raleigh Court Untied Methodist Church 의 담임목회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발행되는 목회자료들을 번역하기 위해 다리Builders를 시작하였습니다. 'Bridge Builders' 의 사명을 감당하기를 소망하며 하나님의 나라의 꿈을 키워갑니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