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링크: http://www.ministrymatters.com/all/entry/2397/worship-elements-february-25-2018>

사순절  제2주 2018년 2월 25일 주일 예배자료

강단색: 보라

본문: 

주제: 하나님은 하나님의 계획을 우리의 삶속에 이루시는 분이십니다. 때로는 여건과 상황이 하나님의 뜻과 동떨어져 보일때도 있지만, 주님의 신실함은 영원합니다. 아브라함이 99세가 되었을때 비로서 하나님의 약속의 징표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약속을 굳게 붙잡고 나아간 아브라함을 일컬어 사도바울은 그가 하나님께 ‘의롭다 칭함 받음’을 나눕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믿음을 붙잡고 나아갈때, 사도 바울이 말하는 것 처럼 “일을 아니할지라도 경건하지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나니” (로마서 4:5),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의롭다 칭함을 받는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이 우리와 맺은 언약이며, 하나님이 이루어 나가실 약속임을 믿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예배의 부름 #1 (로마서 4장) 

인도자: 하나님의 약속을 들으십시오.
회중: 주의 약속은 변함없는 은혜위에 세워졌습니다. 
인도자: 하나님은 죽은 자에게 생명을 주십니다.
회중: 주의 약속은 변함없는 은혜위에 세워졌습니다. 
인도자: 무에서 유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그 약속안에 우리를 부르십니다.
회중: 주의 약속은 변함없는 은혜 위에 세워졌습니다. 
인도자: 주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와의 약속을 이루셨습니다.
회중: 주의 약속은 변함없는 은혜 위에 세워졌습니다. 
인도자: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신 주님이 그 약속은 증인입니다.
회중: 살아계신 주님을 믿는 믿음이 우리에게 부어주시는 은혜입니다. 

 

예배의 부름 #2 

인도자: 영적인 변화의 여정을 우리가 걸어갑니다.
회중: 우리는 변화의 광야에 들어섰습니다. 
인도자: 우리는 약속의 땅을 향하여 발빠르게 나아갑니다.
회중: 약속의 땅을 향하여 나아가는 여정위에 기적과 섭리로 돌보시는 주님의 손길을 봅니다.
인도자: 주님, 우리가 나아가는 여정위에 함께 하옵소서.
회중: 우리 삶의 발걸음을 주님께 맡깁니다. 우리의 삶가운데 함께 하소서. 
다같이: 인도자 되시는 주님을 의지하며 예배의 자리로 나아갑니다. 아멘.

교독문 125번 – 사순절 (2)

인도자: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회중: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나이다.
인도자: 내 영혼이 하나님 곧 살아 계시는 하나님을 갈망하나니
회중: 내가 어느 때에 나아가서 하나님의 얼굴을 뵈올까
인도자: 사람들이 종일 내게 하는 말이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뇨 하오니
회중: 내 눈물이 주야로 내 음식이 되었도다
인도자: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회중: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인도자: 낮에는 여호와께서 그의 인자하심을 베푸시고
회중: 밤에는 그의 찬송이 내게 있어 생명의 하나님께 기도하리로다.
인도자: 내 반석이신 하나님께 말하기를 어찌하여 나를 잊으셨나이까?
회중: 내가 어찌하여 원수의 압제로 말미암아 슬프게 다니나이까 하리로다.
인도자: 내 뼈를 찌르는 칼 같이 내 대적이 나를 비방하여 늘 내게 말하기를
회중: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하도다
인도자: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회중: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나는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 하나님을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회개의 기도 (마가복음 8장) 

자비하신 하나님, 우리의 죄가 우리를 주님의 도에서 멀어지게 함을 고백합니다.
우리의 욕심 앞에 한없이 무너지는 약함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세상의 죄악에 물든 이 세대를 주님의 자비의 손길로 품어 주옵소서.
개인의 구원을 위해서만 주님의 자비를 바라지 않게 하옵시고, 세상을 품으며 구원의 노래를 부르게 하옵소서. 우리의 부족함 때문에 우리를 통하여 비춰지는 주님의 영광을 가림을 용서하옵소서. 사순절의 기간동안 우리를 새롭게 하옵시고, 주의 빛을 세상 가운데 나눌 수 있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우리 안에 구원을 완성하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SNS용 이미지 

번역 : 전승수

전승수 목사는 현재 Asbury Theological Seminary Th.M in Intercultural Studies 에 재학중이며, 미연합감리교회 정회원 목사입니다. 2015년 부터 Raleigh Court Untied Methodist Church 의 담임목회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발행되는 목회자료들을 번역하기 위해 다리Builders를 시작하였습니다. 'Bridge Builders' 의 사명을 감당하기를 소망하며 하나님의 나라의 꿈을 키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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