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링크: http://www.ministrymatters.com/all/entry/1663/worship-elements-september-24-2017>

2017년 9월 24일 예배자료

절기: 성령강림후 제 16주

강단색: 녹색

본문

주제: 하나님께 불평하는 것이 항상 부정적인 일만은 아닙니다. 이스라엘 백성의 불평이 굶줄인 백성의 배를 채우는 결과를 보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만나를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거둬들이라는 조건 하에, 하나님이 만나에 대한 약속 하셨을때, “내가 이스라엘 자손의 원망함을 들었노라” (출애굽기 16:12) 라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따르는 일은, 대체로 이에 따르는 일을 행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빌립보서는 주의 일에 동참하는 것은 우리에게 유익이 된다고 증언 합니다.
포도원에 비유는 또 다른 유형의 불평을 소개합니다. 다른 이들이 받는 유익을 보고 비교하며 주님 앞에 불평을 늘어 놓을때 주님의 질책을 듣기 때문입니다. “내 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할 것이 아니냐 내가 선하므로 네가 악하게 보느냐” (마태복음 20:15)
그러므로 불평하기 보다는 감사함으로 주님께 아뢰는 것이 중요함을 알게 됩니다. 감사함으로 나아갈때, 우리를 자유케 하는 기적이 일어나며, 하나님의 백성을 향한 주님의 돌보심을 경험하기 때문입니다. (시편 105편 1-6, 37-45)

예배의 부름 #1 (시편 105편)

인도자: 여호와께 감사하고 그의 이름을 불러 아뢰며
회중: 그가 하신 일을 만민중에 알게 할지어다 
인도자: 그에게 노래하며 그를 찬양하며
회중: 그의 모든 기이한 일들을 말할지어다 
인도자: 그의 거룩한 이름을 자랑하라
회중: 여호와를 구하는 자들은 마음이 즐거울지로다
다같이: 우리가 여호와의 이름을 높이리로다. 

예배의 부름 #2

인도자: 광야의 폭염가운데, 하나님은 주의 백성의 부르짖음을 들십니다.
회중: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사 응답하소서
인도자: 만나를 내려주시고, 바위 속에서 물이 솟아나게 하시는 하나님
회중: 주님, 우리위에 주님의 자비를 내려 주소서
인도자: 두려움과 좌절의 광야 가운데 있는 우리에게, 공급하시는 하나님
회중: 주님, 우리에게 오셔서 우리를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다같이: 아멘 

 

예배의 부름 #3 

인도자: 주님께 감사하라!
회중: 주님의 이름을 높여 부릅니다!
인도자: 주님의 사랑이 우리의 매일의 삶에 넘침을 고백합니다.
회중: 주님의 용서와 자비의 사랑이 우리의 삶위에 차고 넘칩니다. 
인도자: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회중: 주님, 우리가 다른 이들에게 주님이 주시는 은혜를 나누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다같이: 아멘. 

여는 기도 (시편 105 편)

자유를 주시는 하나님,
주님이 이끄시는 여정을 걸어가길 원합니다.
홍해를 가르듯이 우리를 얽매는 삶의 어려움에서 구속하여 주시옵소서.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하셨듯이, 우리의 삶의 여정을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으로 부터 흘러나오는 생명수로 인해 우리의 갈증을 해갈 하여 주시옵소서.
하늘에서 내려오는 양식으로 우리를 허기를 채워주시옵소서.
주님께 찬양과 감사를 올리 수 있도록 우리를 이끌어 주시옵시고, 순종하며 나아가는 우리가 주님과 동행하는 기쁨을 누리게 하옵소서.
오늘의 예배에 함께 하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회개의 기도 

열매가 풍성하신 하나님, 우리가 주님께 고백합니다.
때로는 주님을 위해 사는 것이 우리에게 너무나 큰 짐을 고백합니다.
가정에서, 학교에서, 또한 사회생활을 하는 중에 우리에게 맡겨주신 일에 충성하지 아니하고, 남들이 하는 일, 그리고 남들이 받는 이윤을 보며 불평하는 우리의 모습을 바라봅니다.
우리가 가진 비교의 마음, 원망의 마음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에게 주신 것을 감사하며 나아가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더 풍성히 주시는 주님의 은혜를 경험케 하옵소서.
순종의 합당한 열매를 주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파송의 기도 (빌립보서 1장)

성령의 능력안에 굳건하게 서시길 기도합니다.
주님과 동행하며 복음에 합당한 삶을 사십시오.
복음의 신앙을 위해 협력하는 우리 위에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기도합니다. 아멘.

 

번역 : 주상락

미국 캔터키에 있는 Asbury Theological Seminary 신학교에서 박사과정 논문과정 중 (Ph.D ABD in Intercultural Studies 전도학) 입니다. 기독교 사회적 기업을 통한 사회적 자본형성과 전도, 교회개척에 대한 논문을 쓰고 있습니다. 고려대학교에서 사회학을 공부하며 경제사회학과 사회적 자본, 네트워크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수년간 청년 대학생, 지역교회사역을 통해 교회의 사회적 신뢰 회복이 전도에 필수적 요소 인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번역 : 전승수

전승수 목사는 현재 Asbury Theological Seminary Th.M in Intercultural Studies 에 재학중이며, 미연합감리교회 정회원 목사입니다. 2015년 부터 Raleigh Court Untied Methodist Church 의 담임목회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발행되는 목회자료들을 번역하기 위해 다리Builders를 시작하였습니다. 'Bridge Builders' 의 사명을 감당하기를 소망하며 하나님의 나라의 꿈을 키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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