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링크: http://www.ministrymatters.com/all/entry/1670/worship-elements-october-1-2017>

성령강림절 후 제 17주 2017년 10월 1일 주일 – 세계성찬주일

*세계성찬주일을 위한 성찬에 대한 자료를 보고 싶으시다면 다음의 링크를 이용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성찬자료]

강단색: 녹색

본문

주제: 하나님의 종으로 부름 받은 삶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빌립보서는 종의 형상으로 세상에 오신 예수그리스도의 겸손과 순종을 이야기 합니다. 마태복음은 세례요한의 권위가 그의 순종으로 부터 비롯 되었으며, 그로 인해 주의 길을 예비하게된 사명을 감당했음으로 이야기 합니다. 또한 두 아들의 비유를 통하여 종으로 부름 받은 삶이 우리가 어떻게 순종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보다는순종의 행동이 중요함을 우리에게 일깨워 줍니다.

예배의 부름 #1 

인도자: 오라, 우리가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나와 순종합니다.
회중: 오라, 우리가 전능하신 주님을 경배합니다. 
인도자: 오라, 우리가 자비로운 주님앞에 나아갑니다.
회중: 오라, 우라가 빛되신 주님과 동행하며 나아갑니다. 
인도자: 주님의 백성들아, 소리 높여 주님을 찬양하여라.
회중: 주님은 자비하시며 사랑이 넘치십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예배의 부름 #2 

인도자: 오라, 우리가 삶의 원천이 되신 하나님께 예배합니다.
회중: 불평 불만으로 가득한 우리의 부르짖음으로 들으시는 하나님께 찬양합니다. 
인도자: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에게 평안을 주시는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회중: 상처받고 찢긴 우리를 용서하시고 치유하시는 주님께 감사합니다. 
인도자: 오라, 우리가 주님의 신실한 사랑을 찬양합시다.
회중: 찬양으로 우리의 마음을 엽니다. 우리에게 말씀하옵소서. 아멘. 

예배의 부름 #3

인도자: 오늘 우리를 부르시는 주님의 음성을 들으십시오.
회중: 예배의 중요성을 알고, 예배의 자리에 오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인도자: 주님을 향한 우리의 마음과 행동이 다름을 고백합니다.
회중: 우리의 입술로만 주님을 따른다 고백하지만, 겸손함으로 행동하지 못함을 고백합니다. 
인도자: 예배를 통해 우리의 마음을 새롭게 하시는 주님의 계획을 바라보십시오.
회중: 예배를 통해 주님이 부어주시는 치유와 희망을 맛보기를 원합니다. 아멘. 

 

여는 기도 

자비로우신 하나님, 주님의 뜻을 따르는 방법을 가르켜주시옵소서.
찬양과 예배를 통해, 기도로 우리의 마음을 드림을 통해, 또한 우리의 헌신을 통하여 주의 뜻을 이루기를 원합니다. 그 안에서 우리를 향한 주의 뜻을 알게 하시고, 주님이 이끄시는 곳으로 나아가게 하옵소서. 그 안에서 주님을 더욱 의지하게 하옵소서. 또한 주님의 음성을 듣게 하옵소서.
우리의 예배를 통하여 세상을 향한 복의 근원이 되게 하옵소서.
우리를 격려하여주시고, 우리를 안위하시고, 우리를 하나되게 하옵소서.
주님 안에서 우리의 기쁨이 완성되게 하옵소서. 오늘의 예배를 통하여 영광 받으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공동기도문 (회개의 기도)

세상에 지친 우리를 인내하시는 하나님, 우리는 주님을 향한 불평으로 가득합니다.
때로는 주님을 시험하기도 하고, 주님께 순종하기 보다, 주님의 뜻과 반하는 일을 행함으로 가득합니다. 주님을 따르지 못하고, ‘마음은 원이로되, 육신이 연약한’ 우리의 연약함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세상의 어려움 가운데 주님을 향해 우리의 시선을 고정하게 하시고, 주님의 뜻을 향하여 우리의 삶을 돌이키게 하옵소서.
교만과 분노로 가득찬 우리의 마음을 비워주시옵소서.
자기중심적이고 욕심을 가득찬 우리의 마음을 비워주시옵소서.
주님을 의지하지 못하고, 의심하는 우리의 마음을 비워주시옵소서.
주님이 가진 모든 것을 비워 우리의 삶을 채우시는 성령의 은혜를 경험케 하옵소서.
용서를 구하는 우리의 심령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주의 사랑으로 우리를 새롭게 하소서.
우리와 함께 하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파송의 기도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한 주님의 겸손함을 덧입고 세상으로 나아갑니다.
세상속에서 주님의 겸손을 나누게 하시고, 세상 속에 주의 빛을 나누게 하옵소서.
우리와 동행하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나아가십시오.
아멘

번역 : 전승수

전승수 목사는 현재 Asbury Theological Seminary Th.M in Intercultural Studies 에 재학중이며, 미연합감리교회 정회원 목사입니다. 2015년 부터 Raleigh Court Untied Methodist Church 의 담임목회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발행되는 목회자료들을 번역하기 위해 다리Builders를 시작하였습니다. 'Bridge Builders' 의 사명을 감당하기를 소망하며 하나님의 나라의 꿈을 키워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