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링크: http://www.ministrymatters.com/all/entry/5274/worship-elements-august-17-2014>

강단색: 녹색

본문

창세기 45:1~15

시편 133

로마서 11:1~2a, 29~32

마태복음 15:(10~20), 21~28

주제: 비록 세절의 짧은 시지만, 시편 133편은 하나님 나라에 대한 기쁨의 비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창세기의 본문과 함께 읽어가다 보면, 우리의 죄를 속하신 구원의 은총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완성되어 감을 있습니다. 오늘의 본문은 하나님의 자비, 속죄를 통한 연합, 그리고 샘솟는 기쁨이 하나님의 나라를 통하여 이루어짐을 기억하면서, 우리를 사용하여 이루어가는 하나님의 나라의 비전을 갖게 합니다.

예배의 부름 #1

인도자: 우리는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하여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회중: 마음으로 주님을 예배함이 기쁨입니다.
인도자: 세상속에서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는 우리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회중: 곳에서 주님을 예배함이 기쁨입니다
인도자: 각자 개성이 다른 우리가 주님의 사랑의 띠로 하나가 되어 자리에 모였습니다. 회중: 몸으로 주님을 예배함이 기쁨입니다.

예배의 부름 #2

인도자: 주님의 사랑을 기뻐하는 예배의 자리에 오심을 환영합니다.
회중: 주님의 사랑을 입고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인도자: 하늘로 부터 부어지는 주님의 사랑이 여러분의 삶에 흘러 넘치길 기도합니다.
회중: 우리의 마음으로 열어 주님이 부어주시는 사랑을 받기를 원합니다.
인도자: 오라! 우리가 예배의 자리로 나아갑니다.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회중: 주님, 우리안에 임재하셔서, 우리 가운데 말씀하소서. 주의 자녀들이 듣겠습니다. 다같이: 아멘!

 

여는기도

자비의 하나님,
우리의 기도를 들을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의지하여 주님 앞에 담대하게 고백합니다. 우리의 연약하심을 아시는 하나님, 주님의 사랑으로 붙잡혀 하루 하루를 살아감을 고백합니다.
오늘의 예배가운데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예배를 통하여 주님의 사랑으로 인해 기뻐 찬양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찬양가운데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이름을 선포하여 복음의 기쁜 소식을 나누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우리의 예배 가운데 임재하여 주시옵소서.
예배가 주님과 하나 됨을 기뻐하는 축제가 되게 하옵소서.
함께 있음이 기쁨입니다. 주님을 예배할 있음이 축복입니다.
할렐루야!
예배를 통하여 영광 받으실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회개의 기도

사랑의 하나님,
우리가 주님 안에 한가족임을 기억 합니다. 우리 모두가 주님의 자녀임을 기억합니다.

한사람 한사람 주님이 사랑하는 자녀임에도 불구하고, 주의 자녀로서 서로를 깊이 사랑하지 못함을 고백합니다. 서로 사랑해야 하는 교회안에서, 다툼이 있고, 서로간에 앙금을 품고 살아감을 고백합니다. 분내기에는 성급하며, 용서하는 일에는 느림을 고백합니다.
우리와 친한 이들만 사랑하며, 주님의 사랑이 인류를 포용하는 사랑임을 쉽게 잊어버립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우리를 덮어주시옵소서.
서로를 사랑하며 화해의 길로 우리를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관점으로 주안의 형제 자매들을 바라보게 하소서.
주님의 가족이 주의 사랑안에 다시 한번 연합하게 하소서.
형제 자매가 연합함을 기뻐하는 주님의 은총 속에 살게 하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파송의 기도

주님 안에 연합한 우리는 세상속에 연합의 기쁨을 나눠야 합니다.
주님의 자녀로서 세상속으로 나아가십시오.
복음의 기쁨 소식을 주의 자녀들에게 나누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의 권능을 힘입고 세상으로 나아가는 우리의 위에 우리를 하나되게 하시는 성령님의 역사가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나아가며 기뻐하십시오.

주님의 이름으로 파송합니다. 아멘.

번역 : 전승수

전승수 목사는 현재 Asbury Theological Seminary Th.M in Intercultural Studies 에 재학중이며, 미연합감리교회 정회원 목사입니다. 2015년 부터 Raleigh Court Untied Methodist Church 의 담임목회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발행되는 목회자료들을 번역하기 위해 다리Builders를 시작하였습니다. 'Bridge Builders' 의 사명을 감당하기를 소망하며 하나님의 나라의 꿈을 키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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