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링크: http://www.ministrymatters.com/all/entry/5129/classic-worship-connection-july-23-2017>

성령강림후 7주 2017년 7월 23일 주일 

강단색: 녹색

본문

 

예배의 부름 #1

인도자: 격랑가운데서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회중: 주님, 우리 가운데 오셔서 주님의 말씀을 듣게하옵소서.
인도자: 매일의 삶속에서 경험하는 슬픔과 탄식 가운데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회중: 주님을 부를때, 응담하시고, 우리의 영을 평온케 하옵소서. 
인도자: 오라, 우리가 주님께 우리의 마음과 영을 열어 예배합니다.
회중: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임재를 확신하며,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예배의 부름 #2 

인도자: 주님은 한사람 한사람의 삶에 함께 하시며, 우리를 깊이 헤아리십니다.
회중: 하지만, 우리는 세상의 풍파에 밀려 주님의 동행하심을 의심합니다. 
인도자: 담대하십시오! 우리를 떠나지 않겠다 약속하신 주님의 말씀을 바라보십시오.
회중: 우리의 눈을 돌려 주님을 바라봅니다. 
인도자: 우리의 영의 눈을 여시어 주의 사랑과 은혜가 이 시간 예배위에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회중: 주님, 오늘의 예배를 통하여 주님의 임재를 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다같이: 아멘!

교독문 30 (시편 139편)

인도자: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감찰하시고 아셨나이다.
회중: 주께서 나의 앉고 일어섬을 아시며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통족하시오며
인도자: 나의 길과 눕는 것을 감찰하시며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회중: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 
인도자: 내가 주의 신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회중: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음부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니이다. 
인도자: 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라 끝에 가서 거할지라도
회중: 곧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신이 나를 붙드시리이다. 
인도자: 하나님이여 나를 살피사 내 마음을 아시며 나를 시험하사 내 뜻을 아옵소서.
회중: 내게 무슨 악한 행위가 있나 보시고 나를 영원한 길로 인도하소서. 아멘 

 

여는 기도

야곱의 하나님,
야곱이 브엘세바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보았듯이, 오늘의 예배를 통하여 주님의 임재를 우리에게 보여주시옵소서. 세상의 격랑속에서 주님의 평화의 사랑을 보게 하옵소서. 풍랑과 같은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님이 함께 하심을 확신하게 하시어, 주님의 자녀로 담대하게 살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주님의 부름심 대로, 주님의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오늘의 예배 위에 함께 하옵소서. 우리와 항상 동행하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회개의 기도

자비의 하나님, 세상의 잘못된 것에 우리의 눈을 떼지 못함을 고백합니다. 세상의 잘못된 것으로 인해 화나고 슬퍼하는 감정에 사로잡혀, 그 세상을 향하여 나아가라는 주님의 말씀으 듣지 못함을 고백합니다. 우리의 상한 마음을 붙잡아 주시옵소서. 주님, 부정의 생각에 사로잡힌 우리의 마음을 돌이켜 주시옵소서. 우리를 인도하시어 어둠과 같은 세상 속에서 주님의 희망을 바라보게 하시옵소서. 그리고 주님의 희망과 은혜의 빛을 세상과 나눌 수 있도록 우리와 함께 하옵소서. 우리와 함께 하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파송의 기도 

주님이 창조하신 세상 속으로 나아가십시오.
주님이 여러분과 함께 하시니, 두려워하지 마시고, 담대하게 나아가십시오.
희망과 평안의 씨앗을 세상속에 뿌리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주님의 시간에 열매를 맺게 하실 것을 믿고 나아가십시오.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번역 : 전승수

전승수 목사는 현재 Asbury Theological Seminary Th.M in Intercultural Studies 에 재학중이며, 미연합감리교회 정회원 목사입니다. 2015년 부터 Raleigh Court Untied Methodist Church 의 담임목회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발행되는 목회자료들을 번역하기 위해 다리Builders를 시작하였습니다. 'Bridge Builders' 의 사명을 감당하기를 소망하며 하나님의 나라의 꿈을 키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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