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링크: http://www.ministrymatters.com/all/entry/1137/classic-worship-connection-july-16-2017>

성령강림 후 제6주 2017년 7월 16일 주일

강단색: 녹색

본문

예배의 부름 #1 

인도자: 하나님은 우리에게 사랑과 희망의 은혜를 넘치도록 부어주셨습니다.
회중: 우리의 삶이 좋은 밭이 되어 하나님의 씨앗이 열매맺는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인도자: 오라, 언제나 우리에게 후히 베푸시는 하나님께 찬양하여라
회중: 하나님꼐 기쁨의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인도자: 할렐루야
회중: 할렐루야!

예배의 부름 #2 

인도자: 주님은 사랑과 화해의 씨앗을 뿌리는 농부와 같습니다.
회중: 하지만, 우리는 주님이 뿌리는 씨앗을 받을 마음의 밭이 갈려있지 않음을 고백합니다.
인도자: 오늘 우리는 말씀 앞에 서서 자비로운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합니다.
회중: 우리의 삶이 좋은 밭이 되게 하소서. 하나님, 주님의 사랑이 우리의 삶에서 열매 맺도록 우리를 준비시켜 주시옵소서. 
인도자: 할렐루야!
회중: 아멘!

 

여는 기도

사랑이 풍성한 하나님, 우리는 과실이 한창 자라나는 시기에 주님의 무한한 사랑을 기억하며 이자리에 섰습니다. 우리 주위를 둘러싼 자연이 과실을 맺고 자라나는  신비와 같이 우리의 가정도 교회도 자라남을 고백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성장 뒤에 치유를 갈구하며 주님의 은혜를 갈구하는 우리의 모습을 고백합니다. 우리의 마음의 여셔서, 주님의 은혜를 힘입어 열매 맺는 주님의 백성이 되게 하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회개의 기도 

주님, 우리를 용서하소서. 주님의 한없는 은혜를 의심하고, 주의 사랑에서 멀어져가는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소서. 우리는 우리의 필요를 주님께 아뢰는데 여념이 없었서 잠잠히 주님 앞에서 주의 인도하심을 구하는 것을 잊었음을 고백합니다. 우리를 주님의 열매를 맺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마음 밭을 가는 일이 얼마나 힘든지를 주님께 아룁니다. 그래서 주님을 의지하기 보다, 우리가 원하는대로 사는 것에 집중합니다. 우리의 뜻을 향해 달려가는 우리를 붙잡아 주시고, 주의 뜻을 갈구하며 살 수 있도록 우리를 돌이켜 주시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아멘.

 

파송의 기도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속에 사랑과 용서의 씨앗을 심으셨습니다.
세상으로 나아가는 여러분이 하나님의 풍성한 사랑을 나눌때, 복음을 전하는 기쁨을 맛보시기를 기도합니다.
이제 세상으로 나아가는 여러분이 희망과 평화의 기적을 맛보는 삶을 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번역 : 전승수

전승수 목사는 현재 Asbury Theological Seminary Th.M in Intercultural Studies 에 재학중이며, 미연합감리교회 정회원 목사입니다. 2015년 부터 Raleigh Court Untied Methodist Church 의 담임목회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발행되는 목회자료들을 번역하기 위해 다리Builders를 시작하였습니다. 'Bridge Builders' 의 사명을 감당하기를 소망하며 하나님의 나라의 꿈을 키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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