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링크: http://www.ministrymatters.com/all/entry/5165/worship-connection-july-30-2017>

성령강림 제8주 2017년 7월 30일 주일 예배자료 

강단색: 녹색

본문: 

예배의 부름 #1 

인도자: 한알의 겨자씨를 통하여 큰 열매를 맺으시는 하나님
회중: 작은 일을 통하여 큰일을 이루시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인도자: 누룩이 빵을 부풀어 오르게 하는 것 처럼
회중: 우리의 삶이 세상 속에 누룩이 되어 주님의 소망이 세상 가운데 부풀어 오르게 하옵소서. 
인도자: 오라, 우리가 우리를 통하여 큰 일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찬양하자
회중: 오늘 예배를 통하여, 주님이 우리에게 맡겨주시는 사명을 감당하며 세상을 섬기는 주의 백성이 되도록 우리를 새롭게 하소서. 아멘. 

예배의 부름 #2 

인도자: 주님은 우리에게 어떻게 기도하라 명하십니까?
회중: 겸손히 주님 앞에 나아가, 우리를 위해 탄식하는 성령님을 의지하며 기도합니다. 
인도자: 주님은 우리의 모든 간구를 아시고, 합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회중: 우리의 삶이 부족해 보이나, 주님을 사랑하며 그 뜻을 따라 부르심을 입은 성도임을 기억합니다. 
인도자: 여러분의 마음을 열어 주님을 예배하십시오.
회중: 우리와 함께 하는 하나님의 임재를 통해 샘솟는 평안을 맛보기를 원합니다. 아멘. 

예배의 부름 #3 

인도자: 불의와 시련이 가득한 세상속에서
회중: 우리 주님을 바라봅니다. 
인도자: 우리의 마음이 무겁고 세상의 짐이 우리를 짖누를때
회중: 우리는 주님께 우리의 시선을 고정합니다. 
인도자: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오.
회중: 주님을 신뢰하며 나아가오니, 오늘의 예배를 통하여 주님이 주시는 희망을 맛보게 하소서. 아멘. 

여는 기도 

주님, 주님의 비유를 통하여 우리에게 작은 겨자씨, 누룩, 그리고 작은 보물의 가능성을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세상의 눈에는 작지만, 주님의 나라의 관점에서 풍성한 열매가 맺어짐을 보게 하소서. 우리마음의 눈을 열어주셔서, 우리와 같이 작은 자들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쓰여질 수 있음을 감사하게 하소서. 우리의 작은 헌신을 받아주시고, 세상 가운데 큰 희망을 나눌 수 있도록 우리를 사용하소서. 오늘의 예배를 통하여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고, 작은 일을 통해 큰일을 행하시는 주님의 역사를 바라보게 하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회개의 기도

기적의 하나님, 우리는 기적의 현상만 바라본 채, 기적이 작은 일을 통하여 이루어지는 것을 잊습니다. 우리의 마음과 영의 작은 행동이 주님이 행하시는 기적의 씨앗이 됨을 잊습니다. 주님의 역사하심을 경험하러 나온 예배의 자리 마저, 우리의 필요에 집중한 나머지, 우리를 통하여 역사하실 주님의 계획을 외면한 것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와 같이 작은 자들을 통하여 큰일을 행하시는 주님을 보지 못함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하지만, 언제나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다시 보게 하소서. 주님의 사랑이 우리가운데 새로워져서 주님의 나라를 보게 하옵소서. 주님의 나라를 위해 해야 할 작은 일을 보게 하소서. 그리고 그 작은일을 통하여 큰일을 행하시는 주님을 보게하소서. 우리를 인도하시고, 주의 나라를 위해 담대히 나아가게 하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파송의 기도

세상으로 돌아가는 우리의 삶 위에 먼저 행하시며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는 주님의 계획을 보게 하소서. 주님의 복음을 세상 가운데 나누며, 어디를 가든지 주님의 사랑을 나누게 하소서. 주님의 이름을 붙잡고 나아가는 우리의 발걸음 위에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번역 : 전승수

전승수 목사는 현재 Asbury Theological Seminary Th.M in Intercultural Studies 에 재학중이며, 미연합감리교회 정회원 목사입니다. 2015년 부터 Raleigh Court Untied Methodist Church 의 담임목회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발행되는 목회자료들을 번역하기 위해 다리Builders를 시작하였습니다. 'Bridge Builders' 의 사명을 감당하기를 소망하며 하나님의 나라의 꿈을 키워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