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링크: http://www.ministrymatters.com/all/entry/5121/worship-elements-july-9-2017>

성령강림후 제 5주일 예배자료

강단색: 녹색

본문 

주제: 오늘의 본문을 잇는 주제어는 ‘발견’ (Discovery) 입니다. 아브라함의 명을 받고 이삭의 아내를 찾아 나선 아브라함의 종은, 신실한 하나님의 계획 속에 예비된 리브가를 ‘발견’하게 됩니다(창세기 24장). 여호와의 계획은 시편 145편12절에 기술 되었듯이 ‘주의 나라의 위엄 있는 영광을 인생들에게 알게’ 하시는 뜻이 있습니다. 사도들은 자신들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악이 항상 우리를 맴돌고 있음을 ‘발견’합니다 (로마서 7장 21절). 그리고 예수님은 복음서의 본문을 통하여 진리 깨닫게 하는 비밀을 ‘발견’케 하십니다. 주님께로 나아오는 자들에게는 하나님 나라를 이해하는 지혜를 주신다는 약속을 우리에게 알려주시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11장 25 & 28절)

예배의 부름 #1 (마태복음 11장)

인도자: 주님이 우리를 부르십니다. ‘다 내게로 오라’
회중: 우리는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인도자: 수고한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회중: 우리는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인도자: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회중: 우리는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다같이: 오늘의 예배를 통하여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주님만이 주실 수 있는 영혼의 쉼을 경험하게 하소서. 아멘.

예배의 부름 #2 

인도자: 주의 백성들아! 와서 주님을 예배하라!
회중: 우리는 주님께 나아와, 주님의 치유의 사랑을 기다립니다. 
인도자: 마음을 열어 우리의 삶속에 역사하시는 주님의 행하심을 발견하라!
회중: 성령의 능력이 우리의 영을 새롭게 하기를 기다립니다. 
인도자: 할렐루야!
회중: 아멘!

예배의 부름 #3

인도자: 오라! 안식의 날에 주님 앞에 나아오라
회중: 우리의 무거운 짐을 가지고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인도자: 주님의 안위의 손길안에 여러분의 삶을 내려 놓으라.
회중: 주님의 치유의 손길로 우리를 새롭게 하소서. 
인도자: 모든 행사에 주님만을 의지하라.
회중: 주님, 사랑의 주님을 의지하며 주님 앞에 나아가오니 우리의 예배를 받으소서. 아멘. 

여는기도 

사막의 오아시스 처럼, 오늘의 예배가 죄에 찌든 우리의 삶을 적셔주기를 기도합니다. 우리에게 향하신 목적을 기억하며, 오늘도 우리의 삶속에서 역사하시는 주님의 동행하심으로 인하여 기뻐하게 하소서. 절망 가운데 있는 우리가 변함없는 희망이 되시는 주님의 임재를 새롭게 발견하게 하소서. 우리의 예배 가운데 임재하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공동기도문 (시편 45편)

삶의 여정 가운데 우리 주님을 발견합니다.
주님의 한없는 능력이 우리를 먼저 발견함을 인해 감사합니다.
주님의 놀라운 사랑으로 인해 이도함을 받은 우리는 기쁨과 즐거움으로 주의 궁전으로 들어갑니다. 우리가 주님의 이름을 영원히 기억하며, 만민이 영원히 주님을 찬송하는 날을 기대합니다.
우리의 왕이 되신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파송의 기도 

자비하신 하나님이 은혜의 손길이 우리를 어루만져 주심을 감사합니다.
상한 마음을 어루만지며 눈물을 닦아 주시는 은혜를 기억합니다.
이제 이곳을 떠나, 세상으로 나아갈때, 주님의 만지심에 감사하며 나아가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번역 : 주상락

미국 캔터키에 있는 Asbury Theological Seminary 신학교에서 박사과정 논문과정 중 (Ph.D ABD in Intercultural Studies 전도학) 입니다. 기독교 사회적 기업을 통한 사회적 자본형성과 전도, 교회개척에 대한 논문을 쓰고 있습니다. 고려대학교에서 사회학을 공부하며 경제사회학과 사회적 자본, 네트워크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수년간 청년 대학생, 지역교회사역을 통해 교회의 사회적 신뢰 회복이 전도에 필수적 요소 인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번역 : 전승수

전승수 목사는 현재 Asbury Theological Seminary Th.M in Intercultural Studies 에 재학중이며, 미연합감리교회 정회원 목사입니다. 2015년 부터 Raleigh Court Untied Methodist Church 의 담임목회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발행되는 목회자료들을 번역하기 위해 다리Builders를 시작하였습니다. 'Bridge Builders' 의 사명을 감당하기를 소망하며 하나님의 나라의 꿈을 키워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