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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강림 후 제4주일 (맥추감사주일) – 2017년 7월 2일 주일

강단색: 녹색
본문
* 창세기 22:1-14
* 시편 13편
* 로마서 6:12-23
* 마태복음 10:40-42

 

예배의 부름
인도자: 우리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서 방황할때에
회중: 우리는 화해의 손길을 내미시는 주님의 평화를 맛보게 됩니다.
인도자: 우리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고민하고 있을때
회중: 우리는 변함없는 사랑으로 우리와 함께 하시는 신신하신 주님을 만나게 됩니다 .
인도자: 우리가 생각하지도 못한 곳에서
회중: 우리는 생명수가 되시는 주님을 만나며, 그 은혜로 인하여 새로워짐을 고백합니다.

예배의 부름 #2

인도자: 주님, 새로운 일을 행하시는 주님의 계획을 보게 하소서.
회중: 새일을 행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인도자: 주님의 음성에 순종할 수 있도록 우리를 준비 시켜주소서
회중: 우리의 마음을 여시어 새로운 영으로 충만케 하옵소서
인도자: 기쁨의 영을 부어주시는 주님을 증거하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회중: 세상 속으로 나아가 생명수와 같은 기쁨의 소식을 나누어 우리를 통하여 새일을 행하시는 주님을 증거하게 하소서.

교독문 (감사절 1)

인도자: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회중: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인도자: 여호와께 감사하고 그의 이름을 불러 아뢰며
회중: 그가 하는 일을 만민 중에 알게 할지어다
인도자: 그들이 광야 사막 길에서 방황하며 거주할 성읍을 찾지 못하고
회중: 주리고 목이 말라 그들의 영혼이 그들 안에서 피곤하였도다
인도자: 이에 그들이 근심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회중: 그들의 고통에서 건지시고 또 바른 길로 인도하사 거주할 성읍에 이르게 하셨도다
인도자: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적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할지로다
회중: 그가 사모하는 영혼에게 만족을 주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이로다

교독문 (감사절 2)

인도자: 할렐루야 우리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이 선함이여 찬송하는 일이 아름답고 마땅하도다
회중: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우시며 이스라엘의 흩어진 자들을 모으시며
인도자: 상심한 자들을 고치시며 그들의 상처를 싸매시는도다
회중: 그가 별들의 수효를 세시고 그것들을 다 이름대로 부르시는도다
인도자: 우리 주는 위대하시며 능력이 많으시며 그의 지혜가 무궁하시도다
회중: 여호와께서 겸손한 자들을 붙드시고 악인들은 땅에 엎드러뜨리시는도다.
인도자: 감사함으로 여호와께 노래하며 수금으로 하나님께 찬양할지어다.
회중: 그가 구름으로 하늘은 덮으시며 땅을 위하여 비를 준비하시며 산에 풀이 자라게 하시며
인도자: 들짐승과 우는 까마귀 새끼에게 먹을 것을 주시는도다
회중: 여호와는 말의 힘이 세다 하여 기뻐하시 아니하시며 사람의 다리가 억세다 하여 기뻐하지 아니하시고
다같이: 여호와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들과 그의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들을 기뻐하시는도다.

여는 기도

절망가운데서도 우리의 희망이 되시는 하나님, 주님 만이 우리의 기쁨이며 감사의 이유임을 고백합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인하여 우리가 세상을 살아감을 고백합니다. 두려움이 우리 앞을 가리우고, 우리에게 아무런 힘이 없을때, 주님은 우리를 붙잡으시며 새로운 용기와 힘을 부어주심을 인하여 감사올립니다. 감사의 증인으로 살게 하시고, 그 부름심에 순종하며 나아가게 하소서.
오늘의 예배를 통하여 주님께 영광 찬송 올리오니, 우리에게 주님의 사랑을 다시 한번 확인케 하옵소서. 오늘의 예배를 통하여 주님의 사랑에 감격케 하시고, 주님을 향한 우리의 사랑도 받아주시옵소서.
우리의 감사의 제목이 되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습니다. 아멘

회개의 기도

자비로우신 하나님, 주님은 날마다 우리에게 감사의 제목을 주심을 고백합니다. 해뜨는 데 부터 해지는 데 까지 우리의 삶의 주관자가 되시며, 찬양의 이유가 되시는 주님을 인하여 감사 찬송 올립니다.
하지만, 우리는 주님의 놀라운 축복을 바라보지 못하며, 우리가 원하는 것만을 간구하는데 급급하고, 감사하지 못함을 고백합니다. 우리의 것을 구하는데 급급하여, 남들과 나누며 베푸는데에는 인색하였음을 고백합니다. 우리만을 생각하는 신앙을 용서하여 주시옵시고, 주신 축복을 감사하며 나누는 삶을 살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주님의 성령으로 우리를 씻어주시사, 우리의 슬픔이 기쁨으로 바뀌고, 우리의 욕심이 자비로 바뀌는 역사를 보게 하소서. 주님께 감사드리며,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습니다. 아멘.

파송의 기도

은혜와 자비의 하나님이 우리를 세상으로 본심을 인하여 기뻐하십시오. 주님이 우리를 눈동자와 같이 지켜주시며 사랑하는 것 같이 우리도 세상을 지키며 사랑해야 함을 잊지 마십시오. 새로운 영을 품고 나아가는 우리의 발걸음 위에 주님이 함께 하심을 기억하며, 주님의 이름을 기도합니다. 아멘.

 

 

번역 : 전승수

전승수 목사는 현재 Asbury Theological Seminary Th.M in Intercultural Studies 에 재학중이며, 미연합감리교회 정회원 목사입니다. 2015년 부터 Raleigh Court Untied Methodist Church 의 담임목회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발행되는 목회자료들을 번역하기 위해 다리Builders를 시작하였습니다. 'Bridge Builders' 의 사명을 감당하기를 소망하며 하나님의 나라의 꿈을 키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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