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링크: http://www.ministrymatters.com/all/entry/8214/worship-elements-june-18-2017>

성령강림후 제2주 2017년 6월 18일 주일 예배자료 

강단색: 녹색

본문

예배의 부름 

인도자: 주님은 독수리 날개와 같이 우리를 이끄시며 우리를 주님의 언약에 초청하십니다. 누구든지 주님의 계명을 순종하기를 서원하는 이들은 주님의 백성으로 삼으십니다.
회중: 우리는 주님의 계명을 순종하며 언약의 백성으로 살기를 서원합니다.
인도자: 주님은 독수리 날개와 같이  우리를 이끄시며 주님의 뜻이 이땅에 이루어 지도록 인도하십니다. 우리가 주님의 계명에 순종하며 살때에, 우리는 세상 가운데 주님의 향기를 발합니다.
회중: 우리는 주님의 계명을 순종하며 언약의 백성으로 살기를 서원합니다.
다같이: 오늘의 예배를 통하여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공동기도문

은혜가 넘치는 사랑의 하나님, 주님의 자비를 기억하며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우리의 힘이 되시며, 이세상을 살아가는 힘이 되심을 고백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고난 중에 주님을 부를때 응답하신 것 처럼, 우리가 주님을 향하여 눈을 들때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소서.
주님은 우리에게 거룩한 제사장의 사명을 감당하기를 원하십니다. 하지만, 우리는 주의 뜻에서 벗어나 우리의 뜻을 따라 살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이웃을 사랑하며 살아야 함을 알지만, 오히려 그들과 벽을 쌓고 살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우리를 대적하는 이들에게 온유와 자비로 섬겨야 함을 알지만, 더 상처내는 말과 행동으로 그들의 심령 뿐 아니라 우리의 심령을 해치며 살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부족한 우리에게 주님의 한없는 사랑과 자비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눈과 귀를 열어주시어 주님의 계명을 순종하게 하시고, 순종한 우리의 삶이 주님의 뜻안에서 변화되게 하소서. 우리가 먼저 믿게 하시고, 우리가 먼저 증거하게 하소서.
우리의 힘으로 못하오니, 성령이여 우리를 도와 주시옵소서.
주님의 약속을 의지하며, 우리의 구원이 되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파송의 기도 

주님의 평화와 정의가 추수할 때가 되었으나, 일꾼이 없음을 기억하십시오.
구속의 역사로 인해 심기어진 구원의 열매를 우리에게 맡기었으니, 이제 세상으로 파송되는 우리가 그 뜻을 순종하며 살게 도와주시옵소서. 우리를 세상으로 보내시어, 주님과 함께 주의 뜻을 전하는 일에 동참하게 하소서. 우리를 사용하실때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더 분명하게 알게 하소서. 이제 담대함으로 나아가십시오. 땅끝까지 우리와 함께 하시겠다는 주님의 약속을 의지하며 나아가십시오.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번역 : 전승수

전승수 목사는 현재 Asbury Theological Seminary Th.M in Intercultural Studies 에 재학중이며, 미연합감리교회 정회원 목사입니다. 2015년 부터 Raleigh Court Untied Methodist Church 의 담임목회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발행되는 목회자료들을 번역하기 위해 다리Builders를 시작하였습니다. 'Bridge Builders' 의 사명을 감당하기를 소망하며 하나님의 나라의 꿈을 키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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