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링크: http://www.ministrymatters.com/all/entry/5925/worship-elements-may-6-2018>

부활절 제 6주 2018년 5월 6일 주일 예배자료

강단색: 흰색

본문

주제: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가 거할 피난처가 되십니다. 요한은 예수님의 사랑이 우리가 거해야 하는 안식처인 동시에, 우리가 다른 이들을 위한 피난처가 되게 하는 원동력이라 이야기 합니다. 예수님으로 부터 비롯된 사랑의 피난처는 우리의 기쁨이 되는 동시에, 순종함으로 주님께 나아가게 하는 이유입니다. 우리가 주님 앞에 나아갈때 두려움으로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친구 삼으시는 주님의 은혜를 힘입고 나아갑니다. 우리는 더이상 주인을 두려워하는 종이 아닌, 주님과 친밀한 제자의 삶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요한일서의 본문은 믿는 이들이 하나님으로 부터 나았음을 이야기하며 더 친밀한 하나님과의 관계를 소개합니다. 고넬료의 회심은 주님의 사랑의 피난처가 얼마나 큰지를 보여줍니다. 세상 모든 인종과 사람들에게 열린 그 사랑을 깨닫게 합니다. 시편은 하나님의 사랑이 이스라엘 백성에게만 국한 되어 있지 않으며, 세상을 향한 계획이 있음을 상기 시켜줍니다.

예배의 부름 #1 

인도자: 새 노래로 여호와께 찬송하라
회중: 그가 기이한 일로 우리의 삶가운데 역사하시는 주님을 찬송합니다. 
인도자: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이 소리칠지어다!
회중: 지금도 기이한 일로 우리의 삶 가운데 역사하시는 주님을 찬송합니다. 
인도자: 소리 내어 즐겁게 노래하며 찬송할지어다
회중: 수금으로 여호와를 노래하라 수금과 음성으로 우리의 삶 가운데 역사하시는 주님을 찬송합니다. 
인도자: 여호와 앞에서 큰 물은 박수할지어다 산악이 함께 즐겁게 노래할지어다
회중: 땅을 심판하러 임하신 주님을 기억하며 우리의 삶 가운데 역사하시는 주님을 찬송합니다. 
인도자: 의로 세계를 판단하시며 공평으로 그의 백성을 심판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회중: 우리의 삶 가운데 역사하시는 주님을 찬송합니다.

예배의 부름 #2

인도자: 새노래로 여호와께 찬송하라! 희망의 노래로 주님을 송축하라!
회중: 하나님의 자비하심과 인자하심이 우리의 삶에 넘침을 인하여 찬양합니다!
인도자: 주님은 주를 온전히 따르는 이들을 기억하시는 신실한 하나님입니다.
회중: 은혜위에 은혜를 부어주시는 주님의 사랑을 기억합니다. 
인도자: 온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이 소리칠지어다!
회중: 우리와 함께 하시는 주님의 은혜를 송축할지어다! 아멘! 

교독문 42번 (시편 98편)

인도자: 새 노래로 여호와께 찬송하라 그는 기이한 일을 행하사
회중: 그의 오른손과 거룩한 팔로 자기를 위하여 구원을 베푸셨음이로다
인도자: 여호와께서 그의 구원을 알게 하시며
회중: 그의 공의를 뭇 나라의 목전에서 명백히 나타내셨도다
인도자: 그가 이스라엘의 집에 베푸신 인자와 성실을 기억하셨으므로
회중: 땅 끝까지 이르는 모든 것이 우리 하나님의 구원을 보았도다
인도자: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이 소리칠지어다
회중: 소리 내어 즐겁게 노래하며 찬송할지어다
인도자: 수금으로 여호와를 노래하라
회중: 수금과 음성으로 노래할지어다
인도자: 나팔과 호각 소리로 왕이신 여호와 앞에 즐겁게 소리칠지어다
회중: 바다와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주하는 자는 다 외칠지어다
다같이: 여호와 앞에서 큰 물은 박수할지어다 산악이 함께 즐겁게 노래할지어다

공동기도문 (요한복음 15장) 

우리의 친구가 되시며 참포도나무가 되시는 주님,
주님은 우리를 주님의 자비로운 사랑안에 거하도록 부르셨습니다.
주님안에 거함이 우리의 삶을 온전케 하며, 우리의 삶이 참 행복을 누리게 하십니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님의 사랑으로 다른 이들도 사랑하라는 계명을 기억합니다.
우리가 사랑으로 다른 이들을 섬길때 주님의 과실을 맺음을 기억합니다.
하지만, 이를 알면서도 행하지 못하는 우리를 긍휼히 여기어 주시옵소서.
주님을 더 사랑하게 하시고, 다른 이들도 나와 같이 사랑하는 삶을 살도록 우리를 변화시켜 주시옵소서.
우리를 용서하시고, 성령의 능력으로 새롭게 하옵소서.
우리가 주님을 더 따르도록 우리를 주의 사랑으로 붙잡아 주실 줄 믿고 간구하오니, 우리의 기도를 들어 주소서.
우리와 함께 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SNS용 이미지

번역 : 전승수

전승수 목사는 현재 Asbury Theological Seminary Th.M in Intercultural Studies 에 재학중이며, 미연합감리교회 정회원 목사입니다. 2015년 부터 Raleigh Court Untied Methodist Church 의 담임목회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발행되는 목회자료들을 번역하기 위해 다리Builders를 시작하였습니다. 'Bridge Builders' 의 사명을 감당하기를 소망하며 하나님의 나라의 꿈을 키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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