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링크: http://www.ministrymatters.com/all/entry/1762/worship-elements-october-15-2017>

성령강림후 제 19주 2017년 10월 15일 주일 예배자료 

강단색: 녹색

본문

주제: 이번 주일 본문의 주제는 겸손함으로 선한것을 추구하라 입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빌립보서 4장 8절의 말씀,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 받을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 받을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처럼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은 세상을 만들수 있을까요?

정의와 의를 구하는 모든 이들이 시편 106편 6절의 말씀 처럼, “우리가 우리의 조상들처럼 범죄하여 사악을 행하며 악을 지었나이다”라 고백하며 죄악된 이스라엘 백성을 대신하여 하나님의 자비를 구하는 모세의 심정으로 주님께 나아간다면 어떤 세상을 만들수 있을까요?

마태복음 22장에 나오는 비유는 마음이 굳은 지도자들을 책망하시며, 주의 초청을 받아들이는 모든 이들이 주의 자비의 경험 할 수 있는 은혜의 소망이 아직 남아 있음을 증거합니다.

예배의 부름 #1 

인도자: 주님을 찬양하여라! 주님의 신실하심을 감사하라!
회중: 하나님의 신실한 사랑은 영원합니다!
인도자: 공의를 바라며, 의를 위해 사는 이들은 복이 있을지어다!
회중: 우리를 대속하신 은혜를 세상과 나누며, 주님의 이름을 높일 수 있도록 우리를 붙잡아 주시옵소서. 
다같이: 오늘 예배 가운데 임재하시어, 주의 뜻을 붙잡게 하옵소서!

예배의 부름 #2 

인도자: 잔치의 자리로 우리를 초청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들으십시오
회중: 우리는 주님 앞에 겸손함을 나아갑니다. 주님께 감사하며 나아갑니다. 
인도자: 우리의 삶속에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님의 손길을 감사하게 하옵소서.
회중: 우리가 받은 사랑을 다른 이들과 나눌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인도자: 주님, 주의 백성이 주님께 예배하는 이곳에 함께 하시옵소서.
회중: 우리의 마음을 열어 주님의 음성을 듣게 하옵소서. 아멘.

예배의 부름 #3 

인도자: 예배의 자리로 우리를 초청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회중: 우리에게 부어주신 주님의 은혜를 감사하며 나아갑니다. 
인도자: 주님의 임재를 기뻐하며 나아갑니다.
회중: 주님의 전에서 맛보는 평화를 인해 감사합니다. 
인도자: 주님이 만드신 이날, 주님을 찬양합니다.
회중: 주님께 찬양하며 기뻐하며 나아갑니다. 아멘! 

여는 기도

우리의 마음을 열어 주님을 보게 하소서. 우리가 영을 만져주시어, 주님으로 부터 흘러나오는 치유와 평화의 메시지를 맛보게 하소서. 주님, 우리를 부르심을 따라 주의 뜻을 이루며 공평과 의를 위해 살게 하옵소서. 상처를 주는 이가 되지 않게 하시고, 상처난 이들을 치유할 수 있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대접 받기를 원하는 이가 되지 않게 하시고, 다른 이들을 섬기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주님의 뜻을 따라 살때에 얻을 수 있는 기쁨을 누리고 나누며 살게 하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공동기도문 (회개의 기도)

주님, 혼란한 세상에 사는 우리가 평화가 되시는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그 세상 안에 살며, 우리의 바라는 것들이 이루어지지 않을때마다 주님을 찾지 않고 세상의 것을 바라보는 우리를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과의 언약을 잊고, 주님을 의지하는 삶의 모습을 잃는 우리를 긍휼히 여기어 주시옵소서.
우리의 마음이 정의를 갈망한다는 미명아래, 우리와 다른 생각을 가진 이들을 배척하는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주님이 베푸시는 은혜에 잔치에 우리를 초청하셔서, 우리가 주님의 은혜로만 살아 갈 수 있음을 깨닫게 하옵소서. 주의 용서와 사랑의 임재가 우리의 심령을 감싸안아 주시고, 내 뜻이 아닌, 주님의 뜻을 따라 살 수 있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를 용서하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파송의 기도 

인도자: 오늘 주님의 말씀을 듣고, 주님의 뜻을 따라 살기로 다짐하는 주의 백성들의 삶에 주님이 주시는 평화가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회중: 우리에게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임하여서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다같이: 주님을 찬양하며, 주님의 뜻을 위해 살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번역 : 주상락

미국 캔터키에 있는 Asbury Theological Seminary 신학교에서 박사과정 논문과정 중 (Ph.D ABD in Intercultural Studies 전도학) 입니다. 기독교 사회적 기업을 통한 사회적 자본형성과 전도, 교회개척에 대한 논문을 쓰고 있습니다. 고려대학교에서 사회학을 공부하며 경제사회학과 사회적 자본, 네트워크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수년간 청년 대학생, 지역교회사역을 통해 교회의 사회적 신뢰 회복이 전도에 필수적 요소 인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번역 : 전승수

전승수 목사는 현재 Asbury Theological Seminary Th.M in Intercultural Studies 에 재학중이며, 미연합감리교회 정회원 목사입니다. 2015년 부터 Raleigh Court Untied Methodist Church 의 담임목회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발행되는 목회자료들을 번역하기 위해 다리Builders를 시작하였습니다. 'Bridge Builders' 의 사명을 감당하기를 소망하며 하나님의 나라의 꿈을 키워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