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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강림절 2017 6 4일 주일 예배자료

강단색: 붉은색

본문

주제: 강한바람, 불의 혀, 경이로움, 다양한 방언, 언약의 회복, , 비전, 다양한 은사의 교통, 그리고 이 모든 단어들을 어우르는 성령이 오순절의 핵심입니다. 오순절의 역사는 단순히 초대교회에서 경험되어진 사건이 아니라, 오늘 현대 교회에서 경험되어져야 할 사건입니다. 교회는 반복된 신앙 생활으로 성령에 대해 무디어진 성도들에게 성령의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성령의 강력한 바람이 우리의 예배 가운데 임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꿈과 비전이 우리가 드려지는 예배를 통하여 강력하게 임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예배의 부름 

인도자: 성령의 강한 바람을 기대하십시오.
회중: 성령이여 오시옵소서.
인도자: 우리 위에 불의 혀와 같이 임하실 성력의 역사를 기대하십시오.
회중: 성령이여 오시옵소서
인도자: 우리의 심령을 흔들어 깨우는 성령의 음성을 기대하십시오.
회중: 성령이여 오시옵소서
인도자: 주님이 주시는 하나님 나라의 꿈과 비전을 기대하십시오.
회중: 성령이여 오시옵소서.
인도자: 오늘 드려지는 예배를 통하여 우리에게 임하시는 오순절의 역사를 기대하십시오.
회중: 성령님을 우리게에 보내 주신 하나님을 예배하려 왔습니다. 성령이여 오시어 주의 백성들을 변화시켜 주시옵소서.

교독문 (시편 104

인도자: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회중: 주는 심히 광대하시며 존귀와 권위를 입으셨나이다
인도자: 주께서 옷을 입음 같이 빛을 입으시며 하늘을 휘장 같이 치시며
 
회중: 물에 자기 누각의 들보를 얹으시며 구름으로 자기 수레를 삼으시고
인도자: 바람 날개로 다니시며 바람으로 자기 사자를 삼으시며 화염으로 자기 사역자를 삼으시며
 
회중: 땅의 기초를 두사 영원히 요동치 않게 하셨나이다
인도자: 주께서 물의 경계를 정하여 넘치지 못하게 하시며
 
회중: 다시 돌아와 땅을 덮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인도자: 여호와께서 샘으로 골짜기에서 솟아나게 하시고 산 사이에 흐르게 하사
 
회중: 들의 짐승에게 마시우시니 들나귀들도 해갈하며
인도자: 공중의 새들이 그 가에서 깃들이며
 
회중: 나뭇가지 사이에서 소리를 발하는도다
인도자: 저가 그 누각에서 산에 물을 주시니
 
회중: 주의 행사의 결과가 땅에 풍족하도다. 아멘

여는 기도

성령의 하나님,
우리의 삶을 통하여 역사하시는 주님의 은혜를 기억합니다.
성령의 역사가 우리의 삶 뿐 아니라, 우리의 교회를 통하여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강한 바람과 불의 혀와 같이 우리 위에 임하시어 우리가 주님의 나라를 위해 다시 나아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말씀하시옵소서. 매일 듣는 말씀이 아니라, 오늘도 새롭게 역사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듣게 하소서.
우리에게 하나님 나라의 꿈과 비전을 보게 하소서. 주님의 나라의 비전을 붙잡고 주님의 뜻을 따라 살게 하소서.
성령님이여 오시옵소서. 우리의 예배위에 함께 하시고, 우리의 교회 위에 함께 하시고, 우리의 삶을 주재하여 주실 줄 믿고 감사드리며, 이 모든 말씀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회개의 기도

우리에게 성령을 부어주시는 하나님, 오순절의 역사를 기억하며 기도합니다.
주님, 우리는 오순절의 사건이 우리에게 너무나 친숙해져서 성령을 기대하는 마음이 무디어 짐을 고백합니다. 강력하게 역사하시는 성령의 역사를 기대하지 않음을 고백합니다. 현실에 안주하려는 우리의 본성을 용서하여 주시고, 성령의 강한 바람으로 우리의 마음을 새롭게 하소서.
불의 혀와 같이 내리시는 성령의 은혜안에 기뻐하게 하소서.
성령의 은사를 기대하며, 오순절의 사건을 증거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파송의 기도 

인도자: 우리의 삶의 채우시는 성령을 경험하고 세상으로 나아가는 우리에게 하나님 나라의 역사를 보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회중: 우리는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마음에 품고 세상으로 나아갑니다.
인도자: 성령의 역사를 경험하고 주님의 마음이 회복된 여러분을 세상으로 파송합니다.
회중: 성령의 충만함으로 우리를 변화시키시는 주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오순절 사건의 증인으로 살도록 우리와 함께하시옵소서.
다같이: 주님을 의지하며 우리의 예배를 올려드립니다. 아멘

번역 : 전승수

전승수 목사는 현재 Asbury Theological Seminary Th.M in Intercultural Studies 에 재학중이며, 미연합감리교회 정회원 목사입니다. 2015년 부터 Raleigh Court Untied Methodist Church 의 담임목회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발행되는 목회자료들을 번역하기 위해 다리Builders를 시작하였습니다. 'Bridge Builders' 의 사명을 감당하기를 소망하며 하나님의 나라의 꿈을 키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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